Antje
독일
본국 소속학교: 함부르크 필립스 대학교
호주 소속학교: 찰스 다윈 대학교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호주에 다녀온 앙제는 독일 함부르크 모교로 호주 교환 학생프로그램에 관한 정보를 문의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호주에서 지냈을 때 그 문화의 다양성에서 강한 인상을 받았거든요.”
앙제는 노던 테리토리에서 예술학 학위를 계속 하기로 했다. “다윈은 아시아로 통하는 관문이자 다채로운 토속문화의 요람으로, 유학하기에 완벽한 곳이에요”
앙제는 다윈의 현지인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편안하게 대학을 다니고 있다. “인터내셔널 오피스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독일에 있을 때부터 직원에게 수시로 문의했고, 호주에 도착한 날부터 계속 도움 받고 있어요.”
앙제에게는 호주유학이 값진 문화체험이었고, 대학 학업에 대한 생각을 키워줬다고 말한다.
“호주 유학 경험은 전혀 새로운 것이에요. 훨씬 유연한 사고와 학업 방식을 배웠어요. 엄청난 기회의 나라예요. 독일의 교육 및 사회체제처럼 경직되지 않았어요.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나라죠.”
호주 교육이 여러모로 다르지만 앙제는 이곳에서 학업을 모두 마치고 취업시장에서 유리한 고지를 획득하여 귀국할 것이다.
앙제는 노던 테리토리로 유학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렇게 조언한다. “충분한 사전 준비를(일년 전 신청) 일찌감치 시작하고, 각 호주 대학 인터내셔널 오피스로 문의하세요. 친절하게 도와주시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