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il
인도
학교: 퀸즐랜드 대학교
호주에서 유학한 지 2년이 되어가는 수닐은 이곳의 교육의 질과 라이프 스타일에 만족하고 있다.
“호주 대학들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외국인 학생들에게 좋은 학업 환경을 마련해줍니다. 저는 이곳에서 학문과 실용성 모두를 강조하는 아주 수준 높은 수업을 받았어요.”라고 말한다.
수닐은 다른 나라에 비해 호주의 유학경비가 적게 들고, 호주 경영학 석사 학위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다는 사실에 매력을 느꼈다.
수닐은 호주 유학을 통해서 소중한 기술과 지식 그리고 경험을 얻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자산은 미래의 성공에 밑거름이 될 것이다.
“수업환경뿐만 아니라 이론 지식과 접목된 실용적인 접근방식 덕분에 학생들은 비판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며 업계로 나갈
준비를 탄탄히 갖추고 있어요.”라고 그는 말한다.
수닐은 호주의 MBA 학위가 장래 취업에 유리하게 작용한다는 것도
깨달았다. “세계 기업들, 특히 경영 분야에서 호주 MBA 졸업생들을 많이 선호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이곳 경영대학원을
마친 졸업생들은 향후 업계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중요한 도구로 무장했거든요.”
수닐은 호주가 살기 좋다고 생각한다. “사는 게 재미가 있어요. 호주는 기후도 좋고 놀러 갈 데도 많거든요. 사람들도 친절하고 잘 도와줘요. 이젠 이곳이 고향 같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