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a
싱가포르
학교: WA TAFE
소냐는 호주에서 원예학 과정을 즐겁게 밟고 있다. 무엇보다도 호주의 토착 동식물의 다양성에 놀랐고, 다른 데서는 찾아볼 수 없는 희귀종을 공부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가슴이 뛰었다.
그녀가 속한 학교의 차분한 수업 방식도 마음에 들어서 스스로 책임감을 가지고 배운단다. “교육 및 수업방식이 빡빡하지 않기 때문에 각자 책임감을 갖고 공부하게 되죠.”
소냐는 원예업계의 전망에 대비해서 이 과정을 밟고 있다. 그래서 이 과정을 마친 뒤 취업에 대해 걱정 없다고 한다. “호주 학교는
뛰어난 교육수준으로 정평이 났어요. 인정 받은 학교에 다니는 것이 유리하죠.” 라고 그녀는 말한다.
소냐는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들에게 호주를 추천한다. “호주는 공부하기도 좋고, 워낙 다양한 것이 많아서 탐험할 것도 무궁무진해요.”
소냐는 호주에서 마음 편히 지내며 자신의 시간을 즐기고 있다. “호주는 여행하기도 쉽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먹거리도 무궁무진해요. 마치 제 고향처럼 편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