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va
미국
학교: 시드니 대학교
시바로서는 시댁이 있는 호주로 이사 오는 것이 큰 결심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값진 수확을 거두고 있다!
“시댁이 호주이기 때문에 그들 곁에 살면 좋겠다고 생각했죠. 지금은 호주에서의 모든 경험을 즐기고 있어요. 사람들, 문화, 그리고 훌륭한 교육기회를 포함해서요.”
시바는 이 대학의 학습방식이 자신에게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 그녀가 밟는 과정은 자기주도적 학습이 포함되고, 수많은 사례연구가 수업에 활용된다.
“제가 밟는 교육과정에 아주 만족하고 있어요. 훌륭한 학습방식이라고 생각하고, 졸업할 때가 되면 미국 졸업생과 대등한 실력이 될
거라고 확신해요. 교육스타일은 다소 차이가 있지만, 이곳의 학습방식이 저한테 잘 맞는다고 생각해요.”라고 시바는 말한다.
시바에게는 공부가 최우선이지만, 호주에서의 사회, 문화적 기회도 최대한 누리고 있다.
“본인이 진정 원하고 오기 전에 모든 점을 고려한다면, 굉장히 좋은 유학 경험이 될 거예요. 호주는 학문적, 사회적, 문화적으로 얻을 게 많은 곳이거든요. 저로서는 이곳에 오길 참 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