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hid
방글라데시
학교: 모나쉬 대학교
샤히드는 호주 유학의 좋은 점을 일일이 열거할 수 없다고 한다. “전부 열거하려면 책 한 권은 될 걸요!”
샤히드는 사람 살기 좋기로도 호주를 으뜸으로 친다. 특히 호주의 아름다운 날씨, 다정하고 친절한 사람들, 그리고 적정한 생활비와
등록금이 마음에 든다고 한다. 호주의 아름다운 자연, 안전한 사회, 그리고 번성한 문화예술도 샤히드가 호주를 선택하게 된
이유였다.
샤히드는 호주 유학의 질을 “탁월하다”는 말로 요약한다. 훌륭한 교육시설, 융통성 있는 학습, 학술회의 참석기회 등은 그가 호주유학에 만족하는 이유들 중 일부일 뿐이다.
호주에서 박사과정을 밟으면서 샤히드는 연구 및 학위논문 작성 기법을 배울 뿐만 아니라 이론 지식을 실생활에 적용하고 응용하는 유용한 기법도 얻었다. 이런 것은 방글라데시에서는 배울 수 없는 것이라고 샤히드는 생각한다.
“방글라데시의 학부 및 대학원 과정에서 복잡한 이론과 공식을 가르쳐봤는데 실제로 시장에 적용한 적은 없었어요. 호주에서는 이론과 공식은 덜 가르치고(배우고), (지식과 기술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것이 더 많아요.”
샤히드는 이제 호주를 제2의 고향으로 여기며, 주저 없이 다른 학생들에게 호주 유학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