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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영국

Rachel, England

학교: 머독 대학교

레이첼은 영국에 있었더라면 몰랐을 동물들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호주에서 학위를 받으면 전 세계 어느 동물병원에서나 일할 수 있을 것이다.

“영국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다양한 동물을 공부해요. 예를 들어 알파카 같은 동물요! 졸업하면 영국과 미국에서도 일할 수 있어요.”라고 레이첼은 말한다.

레이첼의 수의학 과정은 “매우 흥미롭고”, 교직원들과 수업 교재들은 그녀가 전문직에 대비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이 된다. 수의사가 되는 데 필요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뿐만 아니라 자립심을 키우고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법도 호주에서 배우고 있다.

“해외유학 경험이 취업에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거예요. 친구나 부모님 없이 혼자 외국을 여행하려면 어떤 요령이 필요하고 자립심과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키우거든요.”

레이첼은 태양과 “무척 정다운” 호주인을 좋아한다. 호주가 고향처럼 편하게 느껴진다.

“여기서 사는 게 편하고 좋아요. 친구도 많이 사귀었고, 자동차, 개, 고양이도 있어서 영국에 가족과 친구들 만나러 갔을 때처럼 편하고 내 집 같아요. 영국에 갈 때 비행기 타야 한다는 것만 빼면 다 좋아요!”라고 레이첼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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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유학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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