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a
노르웨이
학교: 본드 대학교
니나는 호주에서 받고 있는 교육의 질에 대단히 흡족해한다. 호주의 “전혀 다른 교육 방식”도 그렇고, 학업 평가가 시험, 구두 발표, 리포트 등 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것도 좋다고 한다.
니나가 호주를 선택하게 된 이유 중 하나는 호주 대학의 “좋은 평판”과 노르웨이보다 빨리 학위를 마칠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게다가 니나의 전공인 분쟁해결 분야는 노르웨이에서 배울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니나가 공부를 마치면 노르웨이의 해당 분야에서 흔치
않은 자격면허를 갖출 수 있는 전문 과정인 것이다. “노르웨이에서는 분쟁해결 전문가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이 과정을 마치면 제
이력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니나는 공부뿐만 아니라 호주에서 생활하는 것에도 대만족이다. 특히 호주의 “좋은 날씨,” “뛰어난 사회환경,” 그리고 부담 없는 생활비와 학비가 마음에 든다. 사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호주에서 좀 더 공부할까 생각 중이다.
“정말 마음 편히 공부하고 있어요. 가능하면 좀 더 여기서 공부하고 싶어요. 경제학 석사학위도 따려고요.”
호주유학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니나는 이렇게 조언한다. “망설이지 마세요! 일단 와보시면 후회하지 않을 거예요. 평생 간직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요. 한번 살지 두 번 살지 않잖아요. 인생은 짧은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