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ani
콜롬비아
학교: 시드니 TAFE
마리아니는 호주의 교육 및 라이프스타일에 반했다. 그녀는 2년째 유학 중인데 내년에도 호주에서 공부할 생각이다. “이 준학사 과정을 마치고 나서 교육학 준학사 과정을 밟아서 전문요리강사가 될 거예요.”
마리아니는 호주를 제 2의 고향으로 여긴다. “수준 높은 삶의 질, 깨끗한 버스, 기차, 해변, 공원이 다 좋아요. TAFE에서 사귄 외국친구들과 노는 것도 너무 재미있어요!”
마리아니는 수준 있는 호주 교육과정뿐만 아니라 수업과 설비에도 대단히 만족하고 있다. “TAFE는 매우 실질적이고 테크니컬한 내용을
가르쳐주는데 이는 요즘 세계가 요구하는 것이죠. 선생님들도 좋고, 건물도 아주 멋지고 설비도 세련됐어요.”
마리아니는 호주 유학을 적극 추천한다. “오세요! 기회, 젊음, 문화, 예술, 음악, 먹거리가 무궁무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