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nzo Lu
필리핀
학교: 찰스다윈 대학교
로렌조는 호주 교육을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표현한다.
“호주에서는 간호학을 가르칠 뿐만 아니라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줍니다. 특정 장소나 국가로 우리의 지식을 국한 시키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한 사고를 키울 수 있게 도와주죠.”라고 로렌조는 말한다.
이는 바로 로렌조가 간호학을 공부하려고 호주로 올 때 그가 기대했던 것이다. 그는 이곳에 오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다른 문화를 경험하고, 식견을 넓히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삼았다고 한다.
다윈에 사는 친척집에서 지내기 때문에 호주는 그에게 “집”과 같은 곳이다. 게다가 대학 측으로부터 지원도 많이 받고 있다.
“학교에서 학문적으로나 재정적으로든 학생들에게 다각적으로 많은 도움을 줍니다.”
로렌조는 그가 밟는 과정의 수준이 높아서 장래에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호주대학의 학위가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거라고 확신한다.
“호주 대학의 졸업생들은 세계로 진출할 자질을 갖췄어요.”
“전 세계적으로 간호사가 부족하다는 사실은 둘째치고, 아직 학생인데도 앞으로 제가 어디서 일할 수 있을지, 어떤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에 대한 정보가 아주 많습니다.”
로렌조는 아직 졸업도 안 했는데 교수진에게서 장래에 대한 좋은 조언을 많이 들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 호주로 유학 오려는 다른
학생들에게 그가 전할 말이 있다고 한다. “일단 와보면 압니다. 한계라는 것은 없습니다. 가능성의 지평을 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