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nel
독일
학교: 본드 대학교
코넬은 호주에서 받고 있는 교육의 질에 대해 무척이나 만족하고 있다. 공부할 것이 무진장 많은 과정을 밟고 있지만 코넬은 그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인생의 도전을 헤쳐나가기 위한 예비훈련이라고 생각해요.”
독일의 교육시스템과 비교해봤을 때, 호주에서는 교수와 학생간의 거리감이 적고 맨투맨으로 신경 써준다고 한다. “학생과 교수간의 열려있는 관계가 참 마음에 들어요. 독일에는 그런 것이 없거든요.”
코넬은 그의 호주 유학 경험이 미래에 직장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확신한다. 국제법률회사에 취업하려는 이들 가운데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믿는다. 자국의 법체계와 다른 호주의 법체계를 공부하면서, 영어실력도 쌓고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
코넬은 순탄한 호주 생활을 즐기고 있다. 퀸즐랜드에서 살면서 고생한 일은 한번도 없었다. “고약한 일을 한번도 겪어보지 못해서 나쁜 얘기는 할 게 없네요.”
코넬은 특히 “친절하고 남을 잘 돕는” 호주사람들을 좋아하고, 호주의 쾌적한 날씨와 아름다운 해변을 사랑한다. 실컷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해서 아쉬울 뿐이다!
코넬은 호주 유학을 오는 학생들에게 개강하기 최소 1주일 전에 도착해서 살 곳을 구하고 충분히 현지에 적응하라고 충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