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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미국

Julie, USA

학교: 플린더스 대학교

학부 때 이미 1년간 외국에서 살아본 줄리는 외국에서 살면서 의대 공부를 하기 위해 호주 의대에 들어갔다.

“호주는 4년 유학하기에 멋진 곳이라고 생각했어요. 문화와 사람들도 미국과 비슷하거든요.”라고 줄리는 말한다.

줄리는 호주에서는 미국보다 의학 공부의 스트레스가 적다고 말한다. 교수진과의 거리가 적고 사제간에 의사소통이 원활한 편이다. “이곳에선 그룹 공부를 강조하고 강의는 더 적어요.”

줄리는 병원 실습 시간이 과중하지 않는 것에 만족한다. “녹초가 될 정도가 아니라서 좋아요.”

“미국에서는 학생들에게 정기적으로 병원 밤샘 근무를 시키는데 이곳에서는 좀더 인간적으로 대해줘요.”

줄리는 호주에서 의대 학위를 받으면 미국에서 대등하게 인정받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 호주 의대가 미국에서 높이 인정받기 때문에 의사로서의 전망도 밝다고 생각한다.

가끔 집이 그립긴 하지만, 친절하고 다양한 여러 문화가 어우러지고 볼 거리가 많은 호주가 좋다고 줄리는 말한다. “호주 유학을 생각한다면 꼭 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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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유학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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