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lene
말레이시아
학교: 그리피스 대학교
졸렌이 호주에서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한 지는 일 년이 되었다. 유학 갈 나라로 호주를 선택한 이유는 호주의 경쟁력 있는 수업료 때문이었다.
졸렌의 언니도 이미 호주에서 유학 중이었는데, 졸렌은 언니에게서 이곳의 교육 시스템에 대해 좋은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한다.
호주에서 공부하고 있는 지금, 학생들이 자유롭게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고, 수업 시간에 토론할 수 있는 토픽에 제한이 없어서 좋다고 졸렌은 말한다.
졸렌은 개인의 성공은 기본적으로 개인의 노력과 의지의 결과라고 생각하지만, 호주에서 학위를 받으면 취업에 도움이 될 거라고
확신한다. 특히 커뮤니케이션 분야는 호주에서 학위를 받은 사람이 말레이시아에서 취업하는 데 유리할 거라고 생각한다.
졸렌은 외국 학생들이 음식, 문화, 언어, 행동, 종교의 차이에 대비할 필요는 있다고 조언한다. 그녀는 호주에 적응하는 데 아무
어려움이 없었다고 한다. 호주인들이 성격 느긋하고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사실에 호감이 간다고 한다. 그래서 가능하면
호주에서 더 공부하고 싶다고 한다.
호주유학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졸렌은 이렇게 조언한다. “뭘 망설이나요? 호주 유학으로 얻는 무궁무진한 기회는 상상도 못할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