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sel
방글라데시
학교: 퀸즐랜드 TAFE
파이젤은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호주로 유학 왔다. 미국에서 한 호주인 강사가 호주에 대해 모든 걸 가르쳐줬고, 파이젤은 호주로 옮기기로 전격 결심한 것이다.
그는 자신의 결정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고, 이곳에서 받고 있는 교육의 질에 대해서도 흡족해한다. “대만족이에요. 교수진이 많이 도와주시고 무척 친절해요. 호주의 학습시스템이 더 나은 것 같아요.”
파이젤은 호주 교육기관을 졸업하는 것이 “명예”라고 생각한다. 호주 유학을 마치고 방글라데시로 돌아가면 취업 기회가 훨씬 많아질 거라고 확신한다.
“제가 호주에서 밟고 있는 과정은 이곳에서 취직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고 다른 나라, 특히 방글라데시에서는 틀림없이 취업할 수 있을 거예요. 이곳 학습시스템이 월등하거든요.”
파이젤은 호주의 교육의 질도 만족하지만 대학 기숙사도 집처럼 지내기 편하다고 한다. 그래서 호주에서 공부를 마치고 싶다고 한다. 파이젤은 외국유학을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호주를 적극 추천한단다. “유학하기에 이상적인 나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