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ice
중국
학교: 캔버라 기술대학
패션디자인을 전공한 유니스는 학사과정을 거의 다 마친 상태다. 이 학위가 자신의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거라고 확신한다.
“회사들은 창조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있고, 좋은 기술을 가진 인재를 구하기 마련이거든요. 제가 이곳에서 받은 양질의 교육은 앞으로 제 커리어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거예요.”
유니스가 호주로 유학 오게 된 데에는 세 가지 동기가 있는데, 다문화적 환경, 천혜의 자연환경, 그리고 호주에 사는 이모가 그 이유였다.
“호주의 다문화적 환경은 제 인생 경험을 풍성하게 해줬어요. 살기 안전하고 자연으로 둘러싸인 환경이죠.”라고 그녀는 말한다.
유니스는 국제 학생들을 위한 지원서비스를 높이 평가하며 최대한 활용할 것을 권한다.
“호주는 공부하기에 최적인 나라예요. 공부나 생활하기에 어려움이 있다면 학교에 도움을 청해보세요.”라고 조언하며 끝으로 이렇게 덧붙인다. “자신의 미래에 확신을 가지세요. 호주에서 양질의 공인된 교육을 받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