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ata
폴란드
학교: 뉴캐슬 대학교
영어권 국가 중에서 유학 갈 나라를 고르는 일은 아가타에게 그리 어렵지 않았다. 아가타는 늘 호주에 가고 싶어했다. “영어권 나라에서 유학하길 원했는데 특히 호주는 아름답고 친절한 것 같아서 늘 오고 싶었어요.”
아가타는 호주에서 받는 교육의 질에 대해서 더할 나위 없이 만족한다. 특히 과목들이 내실 있고 학문적 지원이 탄탄하다고 한다.
“교육의 질에 무척 만족해요. 모든 과목들이 유익하고 일관성이 있어요. 교수진의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어서 좋아요.”
아가타는 그녀가 밟는 과정의 실용적 측면에 특히 만족한다. “아주 중요하고 실용적이에요. 이론도 알면 좋지만 실습을 통해 기술과 산지식을 쌓을 수 있거든요.”
그녀의 호주대학 학위가 장래에 취업하는데 아주 유용할 것이라고 아가타는 확신한다. “여기서 학위를 받으면 제 미래를 위해 큰 도움이 돼요. 폴란드 또는 세계 어디에서나 취업의 문을 열어줄 수 있거든요.”
아가타는 호주 생활도 잘 즐기고 있다. 친구들을 사귀고 시간을 내서 외출도 한다. “사람들이 참 친절하고 잘 도와줘요. 대학이란
곳이 호주인과 외국인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좋은 곳이죠. 공부 외에 재미있는 일도 많고 환경도 좋아요. 아름다운 해변과 끝내주는
날씨는 두말할 것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