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ko
일본
학교: 모나쉬대학교 영어센터, RMIT
현재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종사하고 있는 유코는 15년 전, 호주에서 영어를
배우기로 결심하면서 전격적으로 진로를 바꿨다.
유코가 원래 전공했던 예술학은 뛰어난 모국어(일어)실력을 요했는데, 유코는 영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언어구사력이 나날이 향상되어 결국 전문 작문 및 편집을 전공할만한 수준까지 이르렀다.
유코의 호주 학위는업계에 크게 어필해서 취직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한다. 그녀가 일하는 데가 워낙 전문분야이고 입사하기 어려울 수는 있지만 “일단
인턴과정에 응시할 때는 호주 학위가 정말 유용해요”라고 유코는 말한다.
유코의 업무분야는 다른 데와 마찬가지로 다국어를 잘
구사하는 인재를 필요로 한다. 그녀가 호주에서 근무하든 “일본 내 영어 출판사”에서 근무하든, 회사와 업계는 호주 유학파를 고용함으로써 득이
된다고 유코는 판단한다.
호주유학을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커리어 성취와 목표”를 고려해서 신중하게 전공을 선택하라고 그녀는
조언한다. “호주와 모국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