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ginia
짐바브웨
학교: 디킨 대학교
버지니아는 건설현장에서 측량기사로 근무하면서 교육의 중요성을 새삼 실감하고 있다. 그녀는 2005년에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자신의 지식과 기술을 현장 업무에서 활용하기 시작했다.
“교육은 정말 큰 자산이에요. 제 학위에 대해 만족해요.
졸업도 하기 전에 쉽게 취직했는데 전문적산사(quantity surveyor)라는 일이 적성에 맞아요.”라고 그녀는 말한다.
그녀는 새로운 경험도 하고 세계적으로 이름있는 대학에서 공부하기 위해 짐바브웨에서 호주로 유학 갔다.
“짐바브웨와기후가 비슷한 새로운 환경에서 공부하고 싶었어요. 호주 대학에서 제가 원하던 것을 배웠고, 여기서 받은 학위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것이에요.”
버지니아는 호주 대학이 학위를 수여할 뿐만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사유하는 방식을 가르친다고 말한다. 대학에서 이것을
훈련하다 보면 좀더 나은 삶을 살수 있게 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비슷한 길을 가려는 이들에게 버지니아는 이렇게 조언한다.
“도전하세요! 값진 경험을 하실 거예요. 자기 자신을 더 잘 알게 되고, 멋진 친구도 사귀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학위를 받을 수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