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tor
말레이시아
학교: 시드니대학교
빅토는 호주에서 단순히 학위를 받은 것이 아니라 산교육을 받았다고 말한다. 그의 학위과정은 단순암기가 아닌,
배우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가르쳐줬다고 한다.
“일단 교육의 질이 탁월했고, 호주 교육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학생들에게 수동적으로 내용을 외우게 하지 않고 생각하는 기술을 가르쳐준다는 점입니다. ‘물고기를 잡아 주면 하루를 살지만 물고기 낚는 방법을
가르쳐주면 평생을 산다’는 중국 속담이 있는데 제가 바로 물고기 낚는 법을 배운 셈이죠.
빅토는 호주 대학교육의 국제적 인지도에
끌려서 호주로 유학을 갔었다. 고국 말레이시아와도 가깝고, 호주의 기후와 라이프스타일도 매력적인 요소였다.
6년 전 졸업한 이후빅토는 호주 학위를 인정을 받아 취직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그는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매일 직장에서 활용하고 있다.
“학위라는 토대 위에 경력이라는 성을 쌓는 셈이죠. 일하면서 지식을 습득하는 기술과 전문가 인맥을 쌓고 유지하는 능력이 있어야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호주 유학이 이 모든 걸 제공해주죠.”라고 그는 단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