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k
홍콩
학교: 캔버라 공대
릭은 호주를 “온화하고, 아름답고, 청정하고, 천혜의 자연환경이 풍부한 멋진 나라”라고 묘사한다. 환경과학을
전공한 그는 환경이 뭔지 제대로 안다.
“환경학은 호주에서 알아줘요. 호주 학위는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죠. 어디서나 취직할 수
있어요.”라고 그는 말한다.
릭은 작년 말 호주수도권(Australian Capital Territory)에서 TAFE 과정을
마쳤다. 한 반에 20명으로 수업이 진행됐는데 그 중 17명이 전공을 살려서 취직했다고 한다. 릭도 어렵지 않게 취업할 수 있었다. 그는
외국학생들에게 가능하면 호주에서 근무경력을 쌓을 것을 권한다.
“호주에서 근무경험이 있으면 장래에 유리할
거예요.”
릭은 학생들에게 학점을 잘 따두라고 조언한다. “기왕이면 학점이 좋아야 고용자가 눈여겨보거든요. 공부도 확실히, 호주
유학의 재미도 확실히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