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hmabye
모리셔스
학교: 센트랄 TAFE – 마운트 로리 캠퍼스
레쉬마바이는 “호주 방식”을 익히는 것이 호주 유학 생활의 과정라고 말한다. 그녀는
질 높은 호주 교육을 믿고 영어실력을 쌓기 위해 TAFE에 등록했다.
“이제 영어회화 실력도 늘었고, 호주 방식을 배웠더니 많은도움이 됐어요.”
레쉬마바이는 이제 영어가 유창한, 노련한 여행자일 뿐만 아니라 호주에서 받은 실질적인 교육 덕분에 자신감 넘치는
전문가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호주에서 받은 교육 덕에 다른 방식으로 좀더 프로답게 일을 할 수 있어요. 잘할 자신이
있어요.”라고 그녀는 말한다.
레쉬마바이는 2년 전에 졸업했다. 그녀의 학위를 높이 인정받아 여러 곳에서 일자리 제안을 받았다.
그녀는 졸업생들에게 이렇게 조언한다. “금방 취직이 안 되더라도 포기하지 마세요. 시간은 좀 걸릴 수 있어요. 본인이 실력만 갖췄다면 언제든
때가 올 거예요.”
레쉬마바이는 졸업예정자들에게 호주 대학을 졸업한 동문 인맥을 적극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다른 이들의 경험에서
배울 수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