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jat Taneja
인도
학교: 발라라트 대학교
라자가 운동재활학 석사과정을 밟기로 결심했을 때 외국 유학의 필요성을 느꼈다. 인도에는 마땅한 교육기관이없었기 때문이다.
결국 그는 호주를 선택했다. 스포츠과학분야로 널리 알아주고, 교육의 질이 높기 때문이다.
라자는석사과정 동안 경험한 호주의 수업방식이 좋았다. “실습 위주의 방식과 격식 없는 편한 수업 환경이 저한테 딱 맞았습니다.”라고 그는 말한다.
라자는 특히 교수진을 높이 평가한다. “교수진의 식견이 높았고, 항상 학생들을 도와주려고 애썼어요.”
소화해야 할학업량도 상당해서 향후 스포츠 선수 부상예방과 관리일을 할 때 호주에서 받은 학위가 큰 도움이 될 거라고 믿는다. “대학원생들이 깊이 있게
공부하다 보니 좋은 지식과 기술이 몸에 배이게 됩니다.”
라자는 가끔 집 생각이 날 때도 있었지만, 호주 생활을 즐겼다.
“사람들이 참 친절해요”라고 그는 말한다. 미래의 유학생을 위한 조언 한마디. “정말 괜찮은 곳입니다. 오셔서 함께 공부하시죠!”
호주에서 앞으로 공부를 계속할 계획이냐는 질문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아마 그렇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