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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ien

말레이시아

Hsien, Malaysia

학교: 뉴사우스웨일즈 대학교,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대학교

호주에서 유학하며 쌓은 인맥은 평생 살면서 도움이 될 수 있다. 임상심리전문가 시엔은 퍼스에서 쌓은 직업적, 학문적 인맥이 말레이시아에서 자리를 잡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덕에 말레이시아 내에서 높은 직책 사람들과 닿을 기회가 많았어요.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등지에서 활동하는 임상심리학 졸업생 중 다수가 호주 유학파예요. 호주 대학들과 교육 및 연구 관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어요.”라고 그는 설명한다.

시엔은 10년 전에 호주로 유학갔다. 영국에 비해 저렴한 학비와 생활비를 보고 호주행을 결심했던 것이다. 말레이시아와 지리적으로도 가깝고, 두 나라의 보건정책이 유사하다는 점도 매력적인 대목이었다.

시엔은 운 좋게 장학금을 받아서 공부할 수 있었다. 그 후로 그는 눈부신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호주, 말레이시아, 영국의 수많은 병원에서 근무했고, 말레이시아 정부 정책고문도 역임했다. 시엔은 수많은 컨퍼런스에서 발표하고, TV와 라디오에 출연하고, 백여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시엔은 현재 말레이시아의 선웨이 대학교에서 보건자연과학 대학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는 호주에서 배운 교육의 질에 대해 할 얘기가 많다.

“제가 다닌 대학에서는 교수진과 임상조교들이 많이 배려해주고 도와주셨고, 특히 말레이시아에도 적용되는 기술을 많이 전수해주셨어요. 그곳엔 학문적 자료가 풍부했고, 자료가 없는 경우에는 도서관 상호대출 체계도 잘 되어있었죠. 대학과 현지 교육 및 보건 지역사회간의 연계가 잘 되어있어서, 여러모로 연구에 많은 도움과 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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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유학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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