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is Benyah
가나
학교: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대학교
6년 전 호주에서 수학 PhD과정을 마친 프란시스는 이미 오래 전부터 호주에서 공부했다.
프란시스는 고용주 지명이민으로 1987년부터 호주에서 살았다. 당시에 그는 가나 대학에서 받은 수학과 교육학 학위와 나이지리아에서
받은 함수분석학 석사학위를 소지하고 있었다.
“처음엔 멜버른 빅토리아의 교육부에 의해 고등학교 수학교사로 부임했어요. 그러다가
1988년 5월에 모나쉬 대학 깁스랜드 캠퍼스에 수학강사직을 얻어 1995년까지 7년간 강단에 섰어요.”라고 프란시스는 회상한다.
프란시스는 그 후 퍼스로 가서 수학 박사학위과정을 밟았다. “제 박사학위가 무척이나 자랑스럽습니다.”라고 그는 말한다.
자신의 학력을 변화하는 환경에 어떻게 적용하는가에 따라 개인의 직업적 성공 여부가 판가름 나지만, 프란시스는 그의 호주 학력이
직업적 목표를 이루는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
“호주 학위로 자리를 잡는데 아무 어려움이 없었어요.”라고 그는 말한다. 전 세계
수학자들이 호주 유학파들과 함께 연구한다고 한다. “호주 대학 학위는 세계적으로 알아줍니다.”
프란시스는 호주 유학이 경험해 볼만한것이라고 추천한다. “학비와 선택권이 있다면 호주로 와서 공부하세요.”
프란시스는 호주 유학이 개인의 직업적 성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의 산 증인이다. 물론 호주 유학에는 더 깊은 의미가 있을 수 있다. “고국으로 돌아가서 당신의 값진 경험을 다른 이들과 나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