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nna
중국
학교: 빅토리아 대학교
다이아나는 호주의 교육 질에 대해 “최상이다”는 단어로 요약한다. 호주에서 대학원을 마치고 베이징으로 돌아
온지 1년이나 지났지만, 다이아나가 호주에서 보낸 인상 깊었던 시간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제가 배운 교수진 대부분이 프로답고
완벽하셨어요. 각자의 전문 분야와 학생지도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은 분들이었죠. 산지식을 흠뻑 배웠어요.”라고 다이아나는 회상한다.
다이아나가 호주에서 유학하기로 결심하게 된 동기로는 다문화적 환경, 호주 학위가 세계에서 인정받는다는 점, 그리고 호주가 영어권
국가라는 사실이 포함되었다.
“그 중에서도 호주 학위가 세계적인 인정을 받는다는 사실이 가장 중요했죠. 미국계나 유럽계 회사에서
근무하고 싶었기 때문에 해외 유학 경력이 큰 도움이 됐어요.”
다이아나는 미래의 호주 유학생들을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자기관리를 잘 해야 해요. 해당 분야에 근무경력이 있으면 좋고, 호주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목표가 뚜렷하면 호주 대학원 교육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죠. 그러면 장래 커리어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