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ne
대만
학교: 선샤인코스트 대학교
크리스틴은 유학을 갈 나라로 서구적 가치와 다양한 문화가 잘 어우러진 곳을 물색했다. 호주는 그녀의
바람에 꼭 들어맞았고, 그녀가 예술가와 선생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었다.
“호주는 다문화사회여서 제가 좀더 오픈마인드가 되도록
가르쳤고 커리어적 측면에서도 큰 도움이 됐어요. 제 직장이나 강의실에서 여러 다양한 문화를 조화롭게 아우르는 방법을 호주에서
배웠어요.”
크리스틴은 호주의 양질의 교육과 교육 스타일 덕에 자기계발의 기회를 십분 활용할 수 있었다고 한다.
“학생들은 자신의 연구를 자유롭고 주체적으로 이끌어가고, 교수진은 프로답게 학생을 도와줍니다.”라고 그녀는 말한다.
크리스틴은 디자인 분야의 박사가 대만에서 흔치 않기 때문에 직장 구하는 일이 쉬웠다고 한다. 그녀는 현재 대학에서 근무하고 있다.
“박사학위를 소지하고 서양에서 공부한 여자는 대만에서 취직하기가 아주 쉬워요. 세계화는 대만의 최종학력 소지자들에게 유리한
개념이죠. 서구에서 교육받은 선생이 각광받습니다.”
크리스틴은 호주가 “무척 아름답고 자연이 살아있는 나라”라고 묘사하면서그곳에서 “최상의” 대학교육을 받았다고 자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