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na
말레이시아
학교: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대학교
말레이시아에서 학사를 마친 후 재활분야로 관심을 돌린 크리스티나는 외국으로 유학 가기로결심했다.
“지식과 사고의 폭을 넓히기 위해 호주 유학을 결심했어요. 재활상담 분야는 호주가 말레이시아보다 발달했거든요. 더 많은
것을 배울 수가 있었습니다.”
크리스티나는 1년 전 대학원 준석사 과정을 마치고 이미 취업해서 자폐어린이들의 재활을 돕고 있다.
호주의 준석사 과정을 밟은 덕에 직업적 전망이 밝아졌다고 크리스티나는 말한다. “재활상담학 과정에 실무적 요소가 많아서 일자리를
얻는 데 필요한 경험을 많이 얻었습니다.”
크리스티나는 호주 학위가 고국 말레이시아에서도 큰 자산이 될 거라고 확신한다. “외국
학위가 이쪽 분야에서는 인정을 받거든요.”
호주유학은 힘든 도전이었지만 그만큼 보람 있었다고 크리스티나는 말한다. 교수진도 많이도와줬다고 한다.
호주의 독특한 교수법에는 또 다른 장점이 있다. “책으로만 모든 걸 배우는 것이 아니에요.”
“대학이 웹사이트와 이메일 등 훌륭한 의사소통 체계를 갖추고 있어서 교수진 및 다른 학생들과 소통하며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크리스티나는 강의실 밖에서도 많은 경험과 배움을 얻었다. “호주인은 대체로 친절해서 편한 느낌이에요.”
호주유학을 꿈꾸는 이들에게 크리스티나는 이렇게 전한다. “모든 면에서 다른 새로운 것을 경험할 마음의 준비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