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ky
대만
학교: NMIT (North Melbourne Institute of TAFE)
보육센터에서 근무하는 베키는 빅토리언 TAFE에서배운 기술과 가치를 매일 응용하고 있다. 그녀의 동료와 고용자 역시 호주의 가치와 방식을 배울 기회를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다른이들과 다르다는 건 좋은 거예요. 모든 분야와 업계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컨셉을 필요로 합니다. 물론 고용자는 신선한 아이디어를 동료들과 공유하고
실행에 옮길 사람을 고용하고 싶어하죠.”라고 그녀는 설명한다.
항상 새로운 재미와 경험을 모색하는 이 보육사는 친구의 권유로
호주에 유학 갔다.
“기대 이상이었어요! 정말 많은 것을 배웠는데 영국이나 미국으로 유학 간 사람보다 비용은 적게 들었어요. 좋은
친구도 많이 사귀었고 정말 즐겁게 지냈어요.”
“체계가 잘 잡힌 교육을 받았어요. 도움이 많이 되었고 내용이 풍부했어요. 공부할
것은 많았는데 교수진이 많이 배려해주셨어요. 늘 우리 문제를 경청해주고 문제 해결을 위해 상담해주셨죠.”
베키는 외국으로 유학
가는 것이 다소 두려운 일이긴 하지만 호주는 사람들이 친절하고 외국인을 환영하는 분위기라고 설명한다.
“호주가 워낙 문화적으로
다양한 나라이기 때문에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 다양한 기술을 가진 사람들을 환영해요.”
장래 호주 유학생을 위한 베키의 조언
한마디. “모든 것에 마음을 열어두세요. 그러면 호주의 아름다움에 반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