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a
캐나다
학교: 멜버른 대학교
안드레아는 세계 어디서나 수의사로 근무할 수 있는 기술과 지식을 호주 대학에서 배웠다. 그녀는 학사과정의
실습과정을 통해 “엄청난 기회”를 얻었다고 말한다.
“수의학과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 덕에 탄탄한 기초와 필요한 기술을 갖췄다는
자신감을 얻었어요. 수의사 자격시험에 합격해서 세계 어디서나 수의사로 일할 수 있게 됐죠.”라고 그녀는 말한다.
안드레아는 과정내용이 “공부할 게 많긴 했지만 흥미로웠다고” 설명한다. 일반 진료, 특수 진료, 연구조사를 포함해서 다양한 수의학 분야를 탐구할 수 있었다.
교수진도 용기를 주고 많이 도와줬다고 한다.
“일단 수의학 교육수준에 놀랐고, 교수님들과 임상의들의 노력과 배려가 큰 힘이
됐어요.”라고 안드레아는 말한다.
안드레아는 국제적 명성과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보고 호주의 멜버른대학으로 유학 왔다. 호주에서의
4년 교육과정 동안 실무경력도 함께 쌓아서 북미로 돌아왔을 때 취직에 큰 도움이 됐다고 한다. 현재 그녀는 미국 대학에서 소형동물의학을
전문적으로 연구 중이다.
“루이지애나 주립대에서 소형동물의학 인턴과정을 마쳤고, 현재 미네소나 대학에서 소형동물의학 레지던트
과정을 밟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