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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생활

소개

호주는 워낙 크고 다양한 나라라서 호주를 대표하는 상징물을 다 합해도 설명할 수 없습니다. 훌륭한 건축미를 자랑하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석양 풍경이 아름다운 울룰루(에어스 록), 풍부한 색채의 암초 위로 넘실대는 파도…… 이런 것들은 경이로운 이 대륙 국가의 영토에 발을 내딛는 순간 느낄 수 있는 경험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호주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은 최고의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작열하는 끝없는 수평선부터 우림에 이어 추운 남부의 해변까지 풍경이 매우 다채롭습니다. 호주의 도시들은 예술과 음식에 대한 열정과 스포츠와 야외 활동에 대한 애정이 뒤섞여 있습니다. 여행자들은 이 거대한 나라의 지리에 대해 스스로 얼마나 알고 있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광활한 대지는 호주와 다양한 호주인에 독특한 색을 불어 넣습니다.

이 머나먼 섬나라에 관한 많은 것들은 익숙한 것조차 달라 보입니다. 어딘가 멀리 떠나본 경험이 있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눈부신 염전과 사암탑과 더불어 숭고한 고립감이 느껴지는 오지에는 가보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언젠가 야생 동물과 마주친 적은 있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낙타를 타고 사막 떡갈나무 숲을 달려보거나 야영지에서 태즈메이니아의 악귀를 만나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해산물을 먹어본 적은 있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이곳에 오면 바라문디 생선과 맛있는 모톤 베이(Morton Bay)의 조개류를 맛볼 수 있으실 것입니다.

우림 산책길부터 매혹적인 박물관, 활기가 넘치는 다문화적인 도시, 스포츠에 대한 열렬한 애정까지 호주는 독특합니다.

호주 사람들

2005년 중반 호주 인구는 20,265,000명이었습니다. 인구 밀도는 1평방킬로미터 당 평균 2.5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낮습니다. 오지에서는 ‘어이’라고 외쳐봐야 가까이서 이를 들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인구 대부분은 동부 해안을 따라 분포되어 있으며 남서 해안은 인구 밀도가 비교적 적습니다. 외국 태생 인구가 23%일 정도로 세계에서 문화적으로 가장 다양한 나라 중 하나에 살고 있는 호주 사람들은 생활하고 즐기는 방식에  여러 다양한 영향을 받아들입니다.

지역

호주의 주(州)와 준주(準州)는 각각 고유한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한 번에 한 곳씩 여행해본 다음, 공부를 다 마치면 크게 한 바퀴 돌면서 모든 지역을 둘러 보십시오! 해변, 숲, 산악지대, 시골 소도시에 짬짬이 가는 여행을 빼고도 고속도로 길이만 14,000km가 넘기 때문입니다. 유학지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겁게 놀 수 있는 곳을 많이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잠재력

호주는 유학생들에게 독특한 경험을 드립니다. 세계적 수준의 교육 제도 외에도 일상생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무한정 널려 있습니다. 예술, 스포츠, 파티, 독서 클럽, 신나는 야외활동, 아늑한 카페 등 무엇에 관심이 있든 함께 참여해서 즐겁게 놀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합니다. 따라서 교육을 받으면서 동시에 생활을 하고 싶다면 호주가 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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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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